내달 2일부터 25일까지…100여 가지 품목 할인 판매

광주신세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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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내달 2일부터 2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는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현지 바이어가 발굴한 우수 로컬 선물세트를 비롯해 농산 13품목, 축산 21품목, 수산 26품목, 건강 18품목 등 총 100여 가지 품목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농산부문 곶감 세트를 30% 할인해 7만 원, 신세계 제주 망고 세트를 17% 할인해 12만5000원에 판매한다.


축산부문 전통 양념 한우 불고기를 10% 할인해 10만8000원, 마포서서갈비를 10% 할인해 13만5000원 등 다수 세트를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수산부문에서는 수협 참굴비 수복을 25% 할인해 30만 원에, 수협 한아름 굴비 다복을 25% 할인해 5만2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건강부문에서는 홍삼정 골드플러스를 4만5000원(44% 할인한 금액), 홍삼기력보원 3만6000원(40% 할인한 금액), 데일리 멀티비타민 앤 미네랄(60)+울트라 오메가3(60)을 1만9500원(76% 할인한 금액) 등 다수 세트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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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석 대목을 앞두고 법인 기업체 및 단체 주문 고객 상담을 위한 별도의 선물상담 T/F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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