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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청년 농업인 창업…3000만 원 지원

최종수정 2019.07.22 09:46 기사입력 2019.07.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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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들이 스마트팜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장성군 제공

청년 농업인들이 스마트팜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장성군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내년도 ‘2040세대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이다. 만18세 이상 45세 미만의 관내 거주 중인 농업인 또는 예비농을 대상으로 한다. 서면과 발표,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농업인에게 내년 영농 창업자금 30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주된 내용이다.


아울러 희망자에 한해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전문가 현장코칭’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은 먼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의 창업전문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오는 26일까지 신청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존에 창업전문교육을 받았던 청년 농업인은 추가 교육 없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2018년 청년농업인 창업지원 프로젝트 사업’과 ‘2019년 2040세대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에 선정됐던 농업인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연어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농업인들이 농촌에 조기 정착해, 장성군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젊은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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