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호 광산구청장, 태풍 대비 수영대회 시설 점검
1913 송정역시장 ‘비어고을 광주 축제’ 등 연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김삼호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이 제5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해 남부대학교 등 광주세계수영대회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주 경기장 경계근무 장병을 격려했다.
광산구는 20일 실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쌍암공원 ‘별밤 피크닉-광산 뉴트로 맥주파티’와 1913송정역시장 ‘비어고을 광주 축제’, 비아동 ‘비아 왕버들·연꽃 음악회’를 각각 연기했다.
세 가지 이외의 예정된 주말 행사는 정상 진행하고 연기된 행사는 날짜가 확정되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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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산구는 이날 오후 구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태풍 대비 사전점검회의를 실시하고 주민 피해 예방과 수영대회 원활한 진행을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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