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 美 투어 정규대회 티켓 단독판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나인브릿지'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 CJ몰에서 이달 28일까지 하루 관람 기준 6만~10만원인 일반 갤러리 티켓은 물론, 모든 일정을 관람할 수 있는 전일권(25만원)과 별도의 VIP 공간에서 대회를 볼 수 있는 프리미엄 티켓을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구매시 프리미엄 티켓 구매 시 조식과 중식, 다과 등도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프리미엄 티켓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겐 드라이버 커버와 골프공을 증정하는가 하면, 조기예매 티켓 구매자에겐 CJ몰에서 골프의류 구매 시 25%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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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는 더 CJ컵은 지난해 우승자이자 현재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인 미국의 브룩스 켑카를 비롯, 총 78명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회다. 대회 총 상금은 지난해보다 25만 달러 증가한 975만 달러로, 한화 약 110억 원 규모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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