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화전기, 반도체 소재 국산화 이슈에 이틀 연속 강세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삼화전기 삼화전기 close 증권정보 009470 KOSPI 현재가 35,700 전일대비 3,250 등락률 -8.34% 거래량 268,759 전일가 38,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삼화전기, AI 데이터센터 타고 재평가…고부가 제품 확대" 차파트너스, 삼영전자공업 주총 표대결 예고…주주제안 나서 [특징주]삼화전기 15% 급등…'AI 거품론' 해소에 '훨훨' 가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이틀 연속 강세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에 이어 이날도 8%대 이상 상승했다.
17일 오후 3시 15분 기준 삼화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8.99% 오른 2만600원에 거래됐다. 오전 장중 14.81%까지 올랐지만 이후 상승폭이 축소됐다. 지난 10일 종가가 1만4200원이었던 것을 상기하면 일주일 새 40%가량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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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기관이 35억원어치 사들이며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매수 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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