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일자리 위원회 통합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11일 일자리 관련 위원회 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관련 위원회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워크숍은 위원회 간 일자리 정보 공유와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모델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노사화합과 상생을 위한 노사민정협의회와 사회적 가치 추구를 위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선7기에 새롭게 구성된 일자리위원회까지 3개의 일자리 관련 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발표하고 상호 토론을 통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의견들은 검토를 거쳐 내년 일자리 관련 신규 및 공모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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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회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사람중심의 상생 경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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