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청 배드민턴팀, 이용대 올림픽 제패 기념 선수권대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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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운영하는 ‘직장운동경기부’인 화순군청 배드민턴팀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화순군청 배드민턴팀(감독 정명희)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화순에서 한국실업대드민턴연맹 주최로 열린 ‘이용대 올림픽 제패 기념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화순군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7일 열린 단체전 결승전에서 전북은행을 3대 1로 꺾고 승리했다. 11일 개인전 단식 결승전에 진출한 전주이 선수는 전북은행 이장미 선수를 상대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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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계자는 “정명희 감독과 김영주 코치의 체계적인 훈련과 열정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며 “이번 우승을 계기로 하반기 전국 가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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