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 건대입구 5관에 설경구 '스타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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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롯데컬처웍스는 지난 6일 '해피앤딩 스타체어' 설경구 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전했다. 관객과 함께 영화를 돌아보고 이야기하며 나눔에 동참하는 프로그램이다. 설경구는 한양대학교 재학 시절의 추억이 깃든 서울시 광진구를 찾았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5관에서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감시자들’을 선보이고 관객 앞에서 추억을 곱씹었다. 스타체어는 별명인 ‘구구’의 이니셜 ‘G’와 연상되는 숫자인 ‘9’를 합친 ‘G9’로 정했다. 이 좌석에서 나오는 1년간 수익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이날 행사의 티켓판매 수익 또한 새날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아이들의 복지와 교육에 쓰인다. 이번 행사에는 감시자들의 제작사인 영화사 집도 콘텐츠 기부로 동참했다. 롯데컬처웍스는 "좋은 취지의 행사에 흔쾌히 참여해준 설경구과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준 관객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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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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