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원구-청암중고, 학교주차장 개방 협약 맺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5일 오후 4시 구청장실에서 노원구-청암중고등학교와 학교주차장 개방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추세영 청암중고등학교 교장과 주민대표, 구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협약기간은 7월5일부터 2021년7월4일까지로 2년이며, 만료일 1개월 전까지 양측의 별도 요구가 없는 한 자동 연장한다.
주차면은 25면이고 개방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30분까지이다.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전일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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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학교 주차장 개방을 적극적으로 유도, 이웃과 공유하는 나눔 주차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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