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대회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선수촌서 진료 시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은 5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메디컬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촌 첫날인 5일에는 한국 선수단을 비롯해 미국, 네덜란드, 독일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입촌하며 이어 프랑스와 일본, 중국 등 20여 개국의 300여 명의 선수단이 입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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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국제적인 행사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들이 보다 자신들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대회가 종료될 때까지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눈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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