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가 전주기적 지원을 통한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문화콘텐츠 창업활성화 생태계 구죽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은 지역 내 문화콘텐츠 분야의 예비창업자 발굴하고 실질적인 창업과 보육, 도약, 성장에 이르는 전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해 창업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진흥원 내 40석 내외의 창업기업 입주 공간 및 코워킹스페이를 운영,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기업 보육을 지원하고 상시 ‘원스톱 창업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전문가를 통한 창업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지역 내 우수한 예비·초기창업자 발굴을 위한 ‘창업스쿨’에선 창업을 위한 소양교육,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화를 위한 멘토링, 창업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시장검증 지원 등으로 예비·초기창업자를 육성할 계획이다.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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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 창업기업에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지역 기업이 문화콘텐츠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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