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 신작 '우리집' 내달 개봉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롯데엔터테인먼트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우리집’을 다음 달 개봉한다고 5일 전했다. 어른들 대신 ‘가족’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선 동네 삼총사의 찬란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가족이 맞닥뜨린 문제를 풀어가려고 애쓰는 얼굴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김나연, 김시아, 주예림, 안지호 등이 주연한다. 메가폰을 잡은 윤 감독은 2016년 ‘우리들’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연출가다. 이번에도 제작사 아토ATO와 함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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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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