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대병원에 깜짝 등장한 스파이더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스파이더맨2) 개봉을 맞아 한국을 찾았던 배우 톰 홀랜드가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을 찾았다.
서울대병원 페이스북에는 지난 1일 홀랜드의 방문을 알리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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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홀랜드는 영화 속 소품인 스파이더맨 옷을 입고 환우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공식 내한 일정과는 별도로 홀랜드가 병원에 입원한 환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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