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언어치료학과 ‘청각장애인 재활 프로그램’ 업무 협약
광주시 남구·베스트 이비인후과 언어청능 재활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 언어치료학과(학과장 이은경)는 광주광역시 남구·베스트 이비인후과와 청각장애인들의 언어청능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청각장애인에게 양질의 재활·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신대 언어치료학과는 노인성 청각장애인들의 언어청각능력 향상을 위한 평가·치료프로그램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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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과특성화 사업을 통해 노인 언어재활 전문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노령화 사회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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