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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06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최종수정 2019.07.03 11:00 기사입력 2019.07.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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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06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665만원에서 최고 4001만원인데, 강북구 미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3.26㎥)이 매매가 1억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로구 구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5㎥)이 12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20만원에서 최고 1646만원인데, 해운대구 반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7㎥)이 매매가 2130만원으로 최저가에, 해운대구 송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21㎥)이 21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91만원에서 최고 2669만원인데, 중구 남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이 매매가 3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두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2.6㎥)이 22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86만원에서 최고 975만원인데, 동구 화수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3㎥)이 매매가 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간석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8.4㎥)이 8억1309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65만원에서 최고 1003만원인데, 동구 지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0㎥)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월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0.6㎥)이 9억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4만원에서 최고 1012만원인데, 서구 가수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3㎥)이 매매가 4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가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4.3㎥)이 7억4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3만원에서 최고 753만원인데,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5㎥)이 매매가 1억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3㎥)이 6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1933만원인데,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04㎥)이 매매가 2930만원으로 최저가에, 평택시 팽성읍 원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13㎥)이 13억788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6만원에서 최고 1213만원인데,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9㎥)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홍천군 남면 남노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90㎥)이 9억992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만원에서 최고 988만원인데, 옥천군 청성면 삼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0㎥)이 매매가 65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73.3㎥)이 8억1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2만원에서 최고 1105만원인데,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수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3㎥)이 매매가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2.4㎥)이 10억1164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만원에서 최고 913만원인데,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7㎥)이 매매가 1251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8㎥)이 5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만원에서 최고 632만원인데, 해남군 북일면 금당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8㎥)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미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6㎥)이 3억1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651만원인데, 경주시 산내면 감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58㎥)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9㎥)이 5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만원에서 최고 1240만원인데, 진주시 금곡면 검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5㎥)이 매매가 46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7.2㎥)이 6억8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2만원에서 최고 375만원인데, 제주시 추자면 묵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8㎥)이 매매가 3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1㎥)이 5억3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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