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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변에서 뽐낸 여신미'

최종수정 2019.07.03 08:34 기사입력 2019.07.0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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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박지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혜 인스타그램





'운동하는 아나운서' 박지혜가 여행지에서 볼륨감을 뽐냈다.


최근 박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부 온 이유: #프리다이빙 자격증 따기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혜는 세부의 한 해변에서 흰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웃는게 어쩜 이리 맑은지요" "하 완전 천사 미소" "이 청량함 무엇"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혜는 2017 머슬마니아 피트니스모델 출신으로 2015년부터 이데일리TV·KB증권 등에서 일하다가 지난해 '운동하는 아나운서'를 강조하며 프리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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