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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칼갈이 ·우산수리 등 생활밀착 사업 공유 자리 마련

최종수정 2019.07.03 07:31 기사입력 2019.07.0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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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왕십리광장에서 ‘생활밀착의 날’ 기념행사 열어

성동구, 칼갈이 ·우산수리 등 생활밀착 사업 공유 자리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왕십리광장에서 ‘성동 생활밀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성동 생활밀착의 날’ 기념행사는 구가 그동안 추진했던 주민 생활밀착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주민 소통의 장이다.


이날 행사는 구와 아파트 공동체활성화사업 연합회가 공동주관으로 개최된다. 아파트 공동체활성화사업 연합회 주민들의 봉사활동으로 구에서 추진한 대표 주민생활밀착 3개 분야 16개 사업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주민편익분야에는 ▲칼갈이 ▲우산수리 ▲착착성동 생활민원기동대 ▲자전거 수리 ▲유모차 소독 ▲수제화수선 ▲화분분갈이 ▲애완견 케어서비스 8개 사업에 대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건강·안전분야에는 ▲걷기활성화사업 ▲생활안전보험 ▲자전거보험 3개 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홍보부스가 마련된다.

스마트포용도시 홍보 및 체험분야에는 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 홍보부스와 ▲EM발효액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냅킨아트 등의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그 외 중고물품을 판매 및 교환할 수 있는 가족단위 벼룩시장과 더치커피, 수제맥주 등 먹거리마당도 함께 열린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구에서 추진한 생활밀착사업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주민소통과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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