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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성현의 18번홀 '우승 버디' "2승 환호"

최종수정 2019.07.01 07:06 기사입력 2019.07.0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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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아칸소챔피언십 최종일 5언더파, 통산 7승 사냥

박성현이 월마트 NW아칸소챔피언십 최종일 3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박성현이 월마트 NW아칸소챔피언십 최종일 3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속보[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박성현(26)의 2승 환호다.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골프장(파71ㆍ6331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아칸소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몰아쳐 1타 차 우승(18언더파 195타)을 완성했다. 지난 3월 HSBC위민스월드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3개월 만에 시즌 2승째이자 통산 7승째, 우승상금은 30만 달러(3억5000만원)다. 한국의 시즌 8승째 합작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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