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여름맞이 환전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부산은행이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2개월 간 환전 이벤트를 연다.
부산은행은 해외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다다익썸(多多益SUM) 썸머 환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부산은행 전 영업점(김해공항 및 국제여객터미널 제외)에서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개인고객에게 통화에 따라 최대 70%(인터넷·모바일뱅킹 최대 80%)의 환율우대와 최고 1억원까지 보상하는 해외여행자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환전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19명에게 다이슨 냉온풍기(1명),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4명), 롯데면세점 선물카드(10명), 스타벅스 콜드컵(50명), 여행용 캐리어커버(1154명) 등의 경품도 증정한다.
또 선착순 2019명에게 김해공항과 인근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썸패스’ 모바일 할인쿠폰(5000원, 3000원, 1000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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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 남은 외국 돈을 다시 환전하는 경우 90%의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재환전 특별우대’도 진행한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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