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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中 푸싱그룹, 러시아 금광 인수"

최종수정 2019.06.24 19:02 기사입력 2019.06.2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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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중국 대기업인 푸싱그룹(Fosun International)이 이끄는 컨소시엄이 러시아 금광업체 'GV 골드 PJSC'를 인수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푸싱은 중국 광산기업(zhaojin mining industry)을 포함한 파트너와 인수팀을 구성했으며 인수가격은 10억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GV골드는 모스크바의 란타은행이 운영하는 금광회사로 시베리아에 여러곳의 금광을 갖고있다. 지난해 연간 금 생산량은 30만4000 트로이온스로, 2016년 이후 거의 두배가 늘었다. 미국의 부동산투자회사 블랙록도 GC골드 지분 18%를 2007년 5억달에 사들이기도 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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