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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서 투신한 70대 일본인 사업가 하루 만에 숨져

최종수정 2019.06.24 10:36 기사입력 2019.06.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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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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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부산역에서 투신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저 치료를 받던 70대 일본인 사업가가 숨졌다.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8시22분께 부산 동구 부산역 3층 난간에서 투신한 일본인 A(77) 씨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하루 만인 23일 오후 8시 께 숨졌다.

사인은 외상성 뇌출혈 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업을 해온 A 씨는 관세법 위반으로 추징금 51억을 선고 받고출국이 정지된 상태였다.


경찰은 A 씨가 신변을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관련 내용을 일본 영사관에 통보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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