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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성폭력·경단녀 실태조사 직접 볼 수 있게 된다

최종수정 2019.06.24 09:36 기사입력 2019.06.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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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국민 관심도가 높은 사업 25개를 2019년도 정책실명제 공개과제로 선정하고 이달 말부터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서 참여하는 업무자의 실명과 의견을 공개해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올해는 가정폭력 실태조사, 성폭력 실태조사,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실태조사 등 3건의 연구사업이 신규로 포함됐다.


여가부 관계자는 "정책실명제 공개 과제를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존중하는 것은 물론, 책임 행정을 구현하여 정책 추진에 국민적인 공감대를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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