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자위대 헬기, 불시착 사고로 두 동강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일본 육상자위대 소속 헬기 1대가 21일 오전 훈련중 불시착 사고로 두 동강이 났다고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육상자위대 소속 UH1 헬기 1대는 이날 도쿄 다치카와시에 있는 주둔 기지에 불시착하는 과정에서 꼬리 날개 연결 부위의 동체가 두 동강 나고 주익(主翼) 회전날개는 구부러지는 등 기체가 크게 파손됐다. 조종사 2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육상자위대는 "비상사태 발생 시의 대응훈련을 하던 중 사고가 났다"며 정확한 당시 상황과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