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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만수로' 이시영 "리버풀 오랜 팬, '이스탄불의 기적' 봤기 때문"

최종수정 2019.06.21 15:31 기사입력 2019.06.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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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이시영. 사진=KBS 제공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이시영.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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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리버풀의 팬이라고 밝혔다.


21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에서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김수로, 이시영, 박문성 해설위원, 뉴이스트 백호, 양혁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시영은 "우연히 AC 밀란과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스탄불의 기적)을 보게 됐다. 이때부터 리버풀의 팬이 됐다"며 "데뷔를 하고 복싱을 시작하며 자연스럽게 축구를 잊었다. 이번에 '으라차차 만수로'에 참여하며 축구를 응원했던 20대 때로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 해도 유럽에 가서 경기를 보기는 힘들지 않은가. '으라차차 만수로'를 하면 '경기를 직접 지켜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심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이시영의 남다른 리버풀 사랑에 감탄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이시영이 엄청난 '콥'이더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그러나 오전 조깅은 혼자 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으라차차 만수로'는 김수로의 영국축구구단 경영드라마를 그린다. 김수로와 이시영, 박문성 해설위원을 비롯해 엑소 카이, 백호, 럭키 등이 참여한다. 이날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은지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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