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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찬열 작업실 무단 침입 사생팬 경찰 신고…사생활 보호 당부"

최종수정 2019.06.21 16:14 기사입력 2019.06.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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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사진=연합뉴스

찬열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이 작업실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팬을 경찰에 신고했다.


21일 찬열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열과 MQ가 함께 사용하는 작업실에 지속적인 사생팬 침해가 있어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매체는 지난 4월 초 역삼동에 위치한 찬열의 작업실에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 2명이 무단 침입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당시 찬열은 자리를 비우고 없었으나 해당 장소에 있던 한 여성이 중국 팬의 행동을 촬영해 찬열에게 전송했으며 찬열이 이들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이와관련해 소속사 측은 “작업실은 찬열과 MQ가 함께 사용하는 곳”이라며 “작업실에 함께 있던 분은 음악 작업을 하기 위해 모인 크루 중 한 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생활 침해로 인한 아티스트들의 고통과 피해가 심각한 만큼 자제 부탁 드린다”당부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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