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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벌려' 송은이 "김신영, 사이판에서 비키니 입어…혼자 보기 아까워"

최종수정 2019.06.21 16:17 기사입력 2019.06.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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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신영 / 사진=JTBC 방송 캡처

코미디언 김신영 / 사진=JTBC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수영복을 입고 방송에 출연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에서는 코미디언 송은이·김신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김신영 씨가 사이판에서 수영복을 입었는데 충격적이었다"며 "솔직히 혼자 보기 아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제작진은 김신영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신영은 팔과 다리를 흔들며 뛰어 오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김신영은 이날 자신만의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2개월 만에 8kg을 감량했다"며 "등과 어깨, 엉덩이를 벽에 붙인 뒤 의자에 앉듯 스쿼드 자세를 하고 2분간 유지하는 운동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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