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대만판 트럼프'로 불리는 궈타이밍이 21일 훙하이정밀공업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총통 선거 도전에 나서기 위해서다.


이날 외신에 따르면 궈 회장은 이날 주주총회에 회장 자격으로는 마지막으로 참석했다. 그는 "지난 40년간 훙하이정밀공업이 핵심 제조업 기술을 지반으로 인터넷 응용,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자동화 발전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AD

궈 회장은 중국국민당(국민당) 대선 경선에 뛰어들었다. 국민당은 내달 여론조사 방식으로 내년 1월 대선에 나설 당 후보자를 결정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