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경기소방본부 '특수재난 대응'위해 자문단 회의 개최

최종수정 2019.06.21 10:47 기사입력 2019.06.21 10:47

댓글쓰기

경기소방본부 '특수재난 대응'위해 자문단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특수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소방본부는 20일 용인 소재 특수대응단에서 '2019년 상반기 특수재난대응 자문단 회의'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자문단 회의는 특수재난에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수재난대응 자문단은 특수재난 시 1명 이상 구조자가 발생하고 사회적 이슈 등 자문위원을 구성ㆍ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될 때 재난현장에서 운영된다.


경기소방본부는 지난해 5월부터 분야 별 전문가 16명으로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

자문단은 그동안 ▲용인 냉장창고 암모니아 누출사고 현장출동 자문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합동현답활동 ▲고양 저유소 화재 현장출동 자문 ▲군포공장화재현장출동자문 등 총 13차례 현장에 투입돼 안전 컨설팅 및 자문 활동을 진행했다.


경기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4차 산업혁명 등 첨단기술 복잡화에 따른 고위험대상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문 위원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각 종 특수재난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