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한국거래소는 17일 신한제5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9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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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제5호기업인수목적은 전자·통신, 소프트웨어·서비스, 바이오 제약 등 업종 회사와 합병을 목적으로 지난 4월4일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다. 공모가격은 2000원(액면가 100원)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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