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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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의 접속 오류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4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 상에는 “또 접속이 안되네”, “저번 4월에도 접속 오류 오래갔었는데 또 오류라니”, “갑자기 안돼서 너무 불편함” 등 인스타그램의 접속 오류에 대한 네티즌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SNS 오류는 지난 4월15일에도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인스타그램, 왓츠앱의 주요 서비스가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접속 오류가 발생,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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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페이스북 측은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과는 관련이 없다”며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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