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총장, 교직원들과 장록습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교수, 교직원 100여명이 개교 41주년을 앞둔 12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 광산구 황룡강 부근 장록습지 일원에서 광산구청 공무원들과 함께 습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30분 중앙운동장에서 집결한 뒤 대학 건너편 장록습지 일원으로 이동, 주말과 휴일에 가족단위 행락객들이 마구잡이로 버리고 간 폐비닐과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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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에는 개원 10주년을 맞는 (재)광주복지재단(대표 신일섭)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어르신 건강과 관련한 8개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교수 효사랑 재능봉사’를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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