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아울렛, 그린 생태계 조성 환경정화 활동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전남지역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4개 점포는 11일 그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롯데백화점이 각 지역별로 동일한 날, 동일한 시간에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광주천 일대에서,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수완호수공원에서 쓰레기와 각종 오물 등을 수거하고 하천 가꾸기 캠페인을 펼쳤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남악수변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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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늘어나는 하천 쓰레기를 정화하고 생태계를 교란식물의 정화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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