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작성자 40명 선발… 최우수상 간호학과 조혜성씨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워크북 페스티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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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센터장 김광택) 지난 10일 대학생활과 전공이해 교과목을 수강한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워크북 페스티벌’ 시상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102명이 참가한 워크북페스티벌은 심사를 거쳐 40명의 우수작성자를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조혜성씨(간호학과), 우수상은 김정민(언어치료학과)·방가은(간호학과)·박세은씨(호텔경영학과)가 수상했으며 우수작성자들의 발표를 통해 워크북 페스티벌의 취지를 되새겼다.


최우수상을 받은 조혜성씨는 “워크북을 작성하면서 4년간 어떤 목표를 세우고 도전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참가해보고 싶은 프로그램 리스트를 작성해 교내활동을 적극적으로 임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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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학일자리센터는 저학년부터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하고, 희망직무에 맞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워크북 개발 및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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