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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브래들리 쿠퍼·이리나 샤크, 4년 만에 ‘결별’

최종수정 2019.06.07 19:37 기사입력 2019.06.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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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4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제 91회 아카데미시상식에 참석한 브래들리 쿠퍼(왼쪽)와 이리나 샤크/사진=AP연합뉴스

지난 2월24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제 91회 아카데미시상식에 참석한 브래들리 쿠퍼(왼쪽)와 이리나 샤크/사진=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와 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가 교제 4년 만에 결별했다.


미국 '피플' 등 외신은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교제 4년 만에 결별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관계를 끝내기로 결정했으며, 지난 2017년 3월 태어난 딸 레아 드 셰인의 양육권 문제에 대해서는 우호적으로 공유하는 방법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2015년 연인 관계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왔다.


한편,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스타 이즈 본'을 촬영할 당시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연기한 가수 레이디 가가에 대해 염문설이 제기된 바 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2월 한 방송에 출연해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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