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필드 고양'서 델타항공 JV 1주년 기념 홍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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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6,900 전일대비 1,150 등락률 +4.47% 거래량 2,179,638 전일가 25,750 2026.05.14 14: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오는 16일까지 경기 고양시 스타필드 고양에서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JV) 시행 1주년을 기념하는 홍보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체결한 JV는 양사가 하나의 항공사 처럼 출·도착운항편을 유기적으로 조정, 항공권 스케쥴을 최적화 하는 가장 높은 단계의 협력이다.

승객 입장에선 양사 이용 시 예약·발권·환승이 보다 편리해지고, 환승시간이 절약되는 것은 물론 마일리지 적립과 라운지·카운터 공동 시설물 이용 등의 이점이 크다.


이번 홍보행사의 일환으로 스타필드 고양에는 미국의 대표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뉴욕)', '마운틴 러쉬모어(사우스다코다)', '스페이스 니들(시애틀)' 등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이 가능한 포토월이 설치된다.

포토월에서 찍은 사진을 제시된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리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 커다란 모자이크를 만드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본인 SNS 계정에 사진을 올리면 해시태그를 통해 미국 노선 일반석 왕복항공권, 모형항공기 등 경품이 있는 추첨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할 수 있다.


행사장 바닥에도 미국 대형 지도 안에 각 주(州)를 상징하는 금문교, 66번 국도, 헐리우드 사인 등이 설치된다. 관람객들이 걸어다니며 자연스럽게 보스턴, 미니애폴리스 등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취항도시를 알아갈 수 있게 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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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 1주년 홍보행사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같은 내용으로 스타필드 하남에서도 진행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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