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성사료, 이낙연 "아프리카 돼지열병 최고수준 대응 잔반금지"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우성 우성 close 증권정보 006980 KOSPI 현재가 21,5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4.01% 거래량 9,466 전일가 22,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성, 자회사에 27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공시 눈에띄네]현대건설, 9830억원 규모 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종합)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7일 가 강세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양돈농가에 남은 음식물을 돼지먹이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라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우성 우성 close 증권정보 006980 KOSPI 현재가 21,5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4.01% 거래량 9,466 전일가 22,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성, 자회사에 27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공시 눈에띄네]현대건설, 9830억원 규모 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종합)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7일 는 5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13%(160원) 오른 4035원에 거래됐다.
이낙연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0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양돈농가가 남은 음식물을 돼지먹이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라며 "양돈농가는 불가피한 경우라도 열처리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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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북한은 국제기구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지난달 23일 자강도 우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으며 25일자로 확진됐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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