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첫 즙만 담은 '기린 이치방' 숍인숍 해운대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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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하이트진로가 '기린 이치방' 숍인숍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문을 연 기린 숍인숍은 다음달 20일까지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젊은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해 첫 즙만 담은 ‘기린’의 특별함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해운대의 대표 관광지이자 야경의 명소인 '더베이101'에서 로맨틱한 야경 등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해 기린과 함께 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기린 숍인숍은 1~3층에 걸쳐 장소별 포인트 설치물을 통해 첫 즙만 담은 기린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 깔끔하고 모던하게 연출했다. 더베이가든 입구에 'KIRIN ICHIBAN' 입간판을 이용해 기린이치방 로드를 조성하고, 테이블마다 기린의 첫 즙을 형상화한 물방울 모양 LED 조형물을 설치해 기린만의 감성을 연출했다.


또 무드등이 달린 ‘첫 즙 테이블'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로맨틱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 맥주를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첫 즙 부스’를 운영하고, 기린 이치방 제조 과정과 첫 즙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첫 즙 스토리 월’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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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숍인숍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메뉴도 제공한다. 기린과 핑거스앤챗이 제휴해, 기린프로즌, 기린이치방 생맥주와 함께 농어, 대구튀김, 치킨윙, 순살치킨 등 특별한 안주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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