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울렛, 창립 14주년 할인행사…최대 80% 할인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이달 6일부터 16일까지 '창립 14주년 페스타'를 열고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우선 전 점에서 나이키가 9일까지 신발 전품목을 아울렛 가격에서 15% 추가 할인하고, 폴로 랄프로렌이 9일까지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해 18년 봄?여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여주, 파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디다스가 9일까지 전품목을 20% 추가 할인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랑방·무이(70%), 미샤·발리(60%) 등 럭셔리 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가 진행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르마니 스토어가 2017년 봄?여름 상품을 80% 할인하고, 편집샵 브랜드 라움도 2017년 봄?여름 상품을 7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마이클코어스가 9일까지 패밀리세일을 진행해 지갑을 5만9000원부터, 핸드백을 14만 9000원부터 균일가 판매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편집샵 브랜드인 SI빌리지가 에르노, 아크네, 마르니 등을 최고 7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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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 기간 매 주말마다 전점에서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의 이벤트가 열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유엔난민기구(UNHCR)과 함께하는 '전세계 난민촌으로 떠나요' 캠페인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8~9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15~16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5일에는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기념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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