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행정안전부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 지방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진영 장관 주재로 열리는 회의에선 올 상반기 추경편성과 신속집행, 재정분권 등 지방재정의 다양한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신성장동력 창출, 확장적 재정기조 유지, 주민 안전·복지 확대 등 지역살림을 확장적이고 포용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회의에는 17개 광역 자치단체의 부단체장을 비롯해 226개 기초자치단체, 자치분권위원회, 시·도지사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기재부·교육부·국조실 관계부처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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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은 “어려운 대내외 경제상황 속에서 중앙은 물론 지방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주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지역살림을 꾸려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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