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내국인 고객에게 최대 32만원 선불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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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내국인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레드 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내달 11일까지 명동점에서 BC카드, NH농협카드 그리고 SSG페이로 300·600·1000·1500·2000달러 이상 결제시, 최소 5만원부터 최대 31만원의 선불카드를 차등 제공한다. 강남점의 경우 1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4만원의 선불카드 증정부터 20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3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별히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 출국 예정자에게는 선불카드 1만원 권을 추가 지급한다. 인천공항점에서는 여객터미널별 제휴 카드로 구매시 최대 7만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또 이달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강남점, 부산점에서 5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150명에게 에이지스 투웨니스 플랜트 워터 선스틱와 휴대용 선풍기, 매쉬 소재의 트래블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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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더위가 예고없이 찾아와 이른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아 발빠르게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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