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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노인일자리 사업 공모 선정…업사이클 제품 제작 등 5개

최종수정 2019.05.29 10:26 기사입력 2019.05.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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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인천형 노인적합 일자리 사업'을 공모해 5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공모사업 신청기관의 사업설명, 수행기관 사업 적합성, 사업계획 필요성 및 사업성, 구체성 등을 평가했다.

선정된 사업은 폐박스활용 업사이클 제품 제작(러블리페이퍼), 어린이공원 편의시설 클리너(계양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숲생태활동가(㈜청청프로젝트연구소), 골목환경 개선사업(미추홀 노인인력개발센터), 전통떡체험 서포터즈(㈜떡이랑찬이랑) 등 5개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 3곳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새롭게 선정됐으며, 64개의 어르신 채용 일자리가 생겨난다.


선정된 사업은 인천시에서 자금을 받아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다.

윤병석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오는 12월 5개 사업에 대한 결과를 평가해 내년에도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는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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