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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인콘,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최종수정 2019.05.29 06:43 기사입력 2019.05.29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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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인콘 에 대해 보안솔루션 전문 기업에서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인콘은 2000년 8월1일 설립된 영상보안 전문업체다. 지난해부터 신사업인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 사업을 시작했다. 니치버스터 의약품 시장을 타겟으로 희귀질환 신약 및 대사항암제 신약 개발사 등에 투자하며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니치버스터 시장은 희귀질환 치료제나 신규 기전 의약품과 같이 경쟁이 비교적 적고 시장성이 높은 특성화된 의약품 시장"이라며 "상대적으로 개발 비용 위험이 적고, 허가 절차 간소화 등의 혜택도 있기 때문에 기술력만 갖추고 있다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향후 인콘의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는 "그는 지난해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사 자이버사에 투자를 했다"며 "자이버사의 나스닥 상장시 포트폴리오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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