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는 '한국-강소 개방혁신협력 교류회'에 참석해 중국 강소성의 한중(염성)산업원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왼쪽이 김동진 아이에이 회장, 오른쪽은 러우친젠(?勤?) 강소성 당서기.(사진제공=아이에이)

아이에이는 '한국-강소 개방혁신협력 교류회'에 참석해 중국 강소성의 한중(염성)산업원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왼쪽이 김동진 아이에이 회장, 오른쪽은 러우친젠(?勤?) 강소성 당서기.(사진제공=아이에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아이에이 아이에이 close 증권정보 038880 KOSDAQ 현재가 942 전일대비 34 등락률 -3.48% 거래량 275,360 전일가 97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이에이, 10대1 주식병합 결정 아이에이, 125억원 3자배정 유증 결정 4년만에 확정된 아이에이 '계약금 몰취' 부당이득금 소송…대법 "25억 반환해야" 는 27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강소 개방혁신협력 교류회'에 참석해 중국 강소성 소재 한중(염성)산업원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에이는 MOU를 통해 비메모리 반도체, 전력모듈, 전력제어기의 연구개발 및 생산과 관련된 합작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 등 하이테크 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염성시의 유치 노력과 아이에이의 기술력이 만나 협력이 가능했다.

이날 행사엔 아이에이 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19,000 전일대비 151,000 등락률 -7.66% 거래량 7,485,23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74,000 전일대비 18,500 등락률 -4.71% 거래량 407,694 전일가 392,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 현대기아차 등 기업들이 참석해 강소성 각 시정부와 MOU를 체결했다.


아이에이는 중소기업으로서 참석했다. 김동진 아이에이 회장도 행사에 VIP로 초대됐다. 이날 MOU 체결 전 참석 기업 관계자들은 러우친젠 강소성 당서기와 회동했다.

러우친젠 당서기는 중국 19대 중앙위원으로 공학박사 출신이다. 과거 산시성장 당시 삼성전자의 시안 반도체 공장 건설을 도왔다.

AD

아이에이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염성시 정부로부터 운영자금 지원 및 세금 감면, 주택 및 외국인 학교 제공 등의 여러 혜택을 제공받을 예정"이라며 "지난해 중국 장가항시와 체결한 사업협력에 이어 염성시와도 협력하게 된 만큼 중국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강소 개방혁신협력 교류회'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장면. 왼쪽이 김동진 아이에이 회장.(사진제공=아이에이)

'한국-강소 개방혁신협력 교류회'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장면. 왼쪽이 김동진 아이에이 회장.(사진제공=아이에이)

원본보기 아이콘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