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전기차용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업체 엠플러스는 중국의 완샹과 528만불(한화 약 63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엠플러스의 2018년 매출액 781억원 대비 약 8.04%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1일까지다.


이차전지를 제조하는 완샹은 엠플러스의 주요 중국 배터리업체 고객사로 최근 매출액은 약 1조8962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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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엠플러스는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총 391억원 가량의 수주계약을 체결했으며 전년 수주 이월분 중 매출 미인식분 487억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수주 잔고는 878억원에 달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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