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삼성카드는 다음달 5일까지 이마트 이용 고객들에게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8일 삼성카드는 이마트와 함께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상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7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신라면블랙(4입)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5000원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행사 가전제품 구매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안마의자는 최대 40만원, 노트북은 최대 30만원, 삼성 에어컨은 최대 30만원, 삼성 TV는 최대 20만원 할인된다.


덴비 세트 상품 40%, 테팔 프라이팬 30% 등 생활용품 할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29일까지 신선식품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초이스 살치살, LA갈비, 수입갈치 등은 4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국내산 새송이, 국내산 파프리카, 훈제연어 등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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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마트와 마케팅 협업을 강화하여 삼성카드 회원에게 다양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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