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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시청률 3.6%…JTBC 월화드라마 1회 시청률 역대 2위

최종수정 2019.05.28 09:46 기사입력 2019.05.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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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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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가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8일 시청률 조사 전문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27일) 첫 방송된 ‘바람이 분다'의 전국 기준 시청률은 3.6%로 집계됐다. 이는 JTBC 월화드라마 1회 방영분 가운데 역대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내용의 로맨스 드라마다.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수진을 지키고 싶은 도훈(감우성)과 남편의 비밀을 이별 후에야 알게 되는 수진(김하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라마 잘봤다”, “재밌었다”, “두 분 연기에 빠져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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