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맞아 파랗게 물든 롯데百…'파인드 유어 블루'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백화점이 여름 시즌을 맞아 '파인드 유어 블루'라는 테마로 여름 맞이 새단장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8월 15일까지 세 달 동안 전국 모든 점포에 적용된다.
파인드 유어 블루는 여름의 대표 색상인 푸른색에 예술과 인생이라는 의미를 담아 자신만이 갖고 있는 멋진 감성과 인생을 찾아보자는 뜻을 갖고 있다. 푸른 색감은 프랑스 화가 이브 클라인의 시그니처 컬러인 '인터내셔널 클라인 블루'라는 고유한 색상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움과 고풍스러움을 더했다.
또 잠실 월드타워 에비뉴엘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진 카테고리 킬러샵 '이구일 포토그랩스'와 송광찬, 안재규, 최요한, 하다원 등 국내 신진 사진작가 4명이 푸른색을 테마로 자유롭게 표현한 사진 작품을 7월 중순까지 전국 모든 점포의 매장 곳곳에 전시하게 된다.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인천터미널점 등 4개 점포에서 해당 작가들의 작품들을 활용한 1인 부스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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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컬러 마케팅 시작을 기념해 본점, 잠실점 등 수도권 10개 점포에서 이달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여름 인기소재인 린넨을 활용한 린넨 페스티벌을 열고, 모에·잇미샤 등 80여개 브랜드의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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