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왼쪽)과 손예진/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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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올 하반기 방송될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지키다 사랑에 빠진 북한군 장교 '리정혁'의 러브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현빈은 극 중 최정예 실력에 수려한 외모를 뽐내는 장교 리정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손예진은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녀 윤세리로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해 안방극장을 휩쓴 박지은 작가와 드라마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뛰어난 연출력으로 인정받았던 이정효 감독의 투입에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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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올해 초 미국 LA 동반 여행설이 불거지며 데이트 사진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공개됐으나 양측 모두 부인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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