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종합사회복지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야크 효(孝)박스’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보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형)은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7일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블랙야크 고흥점(대표 공병무)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야크 효(孝)박스’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효(孝)박스 지원 사업은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날 보성종합사회복지관은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를 통해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40명에게 카네이션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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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달된 후원 품이 소외되고 외로운 독거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바라며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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