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2019년형 에어서큘레이터' 롯데홈쇼핑서 출시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신일산업은 오는 6일 오전 11시35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2019년형 에어서큘레이터'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형 에어서큘레이터는 DC모터를 통해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과 소음을 최소화했다. 바람 세기는 12단계로 다양화했다. 유아풍과 터보풍을 제공하고, 일반풍은 2단부터 11단까지 조절 가능하다. 최대 16미터의 고속 직진성 바람은 글로벌 인증전문기관 SGS의 인증을 받았다. 풍향은 상하 85도, 좌우 30?60?90도로 회전된다.
조작은 버튼이 아닌 터치 패널로 용이하며, 자석형 리모컨은 본체 가드링에 탈부착할 수 있다. 팬은 분리 세척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CJ홈쇼핑(7일), GS홈쇼핑(8일), 현대홈쇼핑(9일)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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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은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실내공기를 순환하는 서큘레이터를 2015년 최초 출시하고, 2016년부터 홈쇼핑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매해 신제품을 내놓으며 지난해 홈쇼핑 8개사 서큘레이터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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